공산주의 시기의 종교 박해와 그 유습이 남아 있던 상황에서, 스님은 고려인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적극 모색했습니다. 고려인 악극단을 후원하고 연출을 돕기도 했으며, 장례를 지도하고 결혼식과 환갑 등 한국 전통문화를 지도했습니다.
현지 유네스코와 여성위원회 등과도 관계를 맺고 활동했으며, 예비역 군인 모임과 고아원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각 종교위원회에 정식 초청되어 불교 대표로 참여하며, 각 종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 사는 한국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재우즈베키스탄 한국인 협의회를 발기하고 창립 초대 이사를 맡았으며, 한인 신문 발행에도 관여했습니다.
고려인들이 결혼식을 일본 공원에서 치르는 것을 보고 청와대와 국회에 청원했고 서울시 공원관리과와도 협의했으나 거절되자, 당시 주우즈베키스탄 대사에게 한국 공원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함께 백방으로 노력했습니다. 박세르게이 고려문화협회장의 건의로 고려인 문화 궁전 건립도 청원했습니다. 그 결과 타슈켄트에 한국 공원과 한국 문화관이 세워졌습니다.
중앙아시아 민주평통 회장과 함께 아흐메드 야사비의 고려인 양로원에서 의료와 사회 봉사를 실천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불교조계종 대표로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세계전통종교대회에 참석했고, 2006년에는 세계 불교 대표단의 대표를 맡았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카자흐스탄 대통령 공로 훈장을 두 차례 받았습니다.
한국 공원, 문화관, 그리고 세계종교대회
공산주의 시기의 종교 박해와 그 유습이 남아 있던 상황에서, 스님은 고려인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적극 모색했습니다. 고려인 악극단을 후원하고 연출을 돕기도 했으며, 장례를 지도하고 결혼식과 환갑 등 한국 전통문화를 지도했습니다.
현지 유네스코와 여성위원회 등과도 관계를 맺고 활동했으며, 예비역 군인 모임과 고아원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각 종교위원회에 정식 초청되어 불교 대표로 참여하며, 각 종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 사는 한국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재우즈베키스탄 한국인 협의회를 발기하고 창립 초대 이사를 맡았으며, 한인 신문 발행에도 관여했습니다.
고려인들이 결혼식을 일본 공원에서 치르는 것을 보고 청와대와 국회에 청원했고 서울시 공원관리과와도 협의했으나 거절되자, 당시 주우즈베키스탄 대사에게 한국 공원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함께 백방으로 노력했습니다. 박세르게이 고려문화협회장의 건의로 고려인 문화 궁전 건립도 청원했습니다. 그 결과 타슈켄트에 한국 공원과 한국 문화관이 세워졌습니다.
중앙아시아 민주평통 회장과 함께 아흐메드 야사비의 고려인 양로원에서 의료와 사회 봉사를 실천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불교조계종 대표로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세계전통종교대회에 참석했고, 2006년에는 세계 불교 대표단의 대표를 맡았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카자흐스탄 대통령 공로 훈장을 두 차례 받았습니다.